'이 때는 좋았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1.23 19: 15

한국 축구대표팀의 정경호(왼쪽)가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카슨의 홈디포 구장에서 벌어진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서 후반 선제골을 넣자 동료 김동진 이동국 박재홍이 달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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