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카슨의 홈디포 구장에서 벌어진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서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고 비긴 뒤 김두현 최성국 김동현 김진규(왼쪽으로부터)가 힘없는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한국은 이번 전지 훈련 기간 중 가진 3차례 친선 경기서 매번 선제골을 넣고도 경기 막바지에 역전 혹은 동점골을 내줘 2무 1패에 그쳤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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