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전훈의 최대 수확은 정경호의 성장
OSEN 기자
발행 2005.01.23 19: 19

한국 축구대표팀의 정경호(왼쪽)가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카슨의 홈디포 구장에서 벌어진 스웨덴과의 친선경기서 상대 진영을 돌파하고 있다. '육군 이병' 정경호(광주 상무)는 이번 전지 훈련서 가진 3경기서 한국의 3골 중 2골을 넣어 본프레레 감독으로부터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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