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세포, '나는 잘 안보이겠는데'
OSEN 기자
발행 2005.01.24 16: 37

24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K-1 월드 그랑프리 2005 서울대회 홍보 기자회견에서 이면주 최홍만과 함께 격투기 포즈를 취하려던 레이 세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K-1 주관사인 일본 FEG의다니카와 사다하루와 농담을 주고 받으며 웃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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