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시범경기 돌입
OSEN 기자
발행 2005.01.25 18: 46

2월 출범을 앞둔 프로배구 2005 V-리그가 25일 시범경기에 돌입했다. LG화재 이경수의 스파이크가 삼성화재 최태웅(오른쪽)의 손 끝을 스치며 터치 아웃되고 있다. /용인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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