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조금만 길었어도
OSEN 기자
발행 2005.01.25 18: 49

2월 출범을 앞두고 25일 시작된 프로배구 2005 V-리그 시범경기서 삼성화재의 이형두가 몸을 날려 볼을 살리려 했으나 팔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용인실내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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