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걷어 올릴까
OSEN 기자
발행 2005.01.25 18: 50

2월 출범을 앞두고 25일 시작된 프로배구 2005 V-리그가 25일 시범경기서 LG화재의 이경수(위)와 김종일이 삼성화재의 페인트 공격을 몸을 날리며 막아내고 있다./ 용인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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