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장소연, 심판으로 변신
OSEN 기자
발행 2005.01.25 18: 51

전 국가대표 센터로 맹활약했던 장소연이 현역 생활을 접고 심판으로 변신, 25일 벌어진 프로배구 2005 V-리그 시범경기 도로공사-흥국생명전서 선심으로 등장했다./용인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