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얼짱' 한송이의 강타
OSEN 기자
발행 2005.01.25 18: 52

2월 출범을 앞두고 25일 시작된 프로배구 2005 V-리그 시범경기서 도로공사의 '얼짱' 한송이가 흥국생명 박수경과 이영주(오른쪽)의 블로킹을 피해 강타를 넣고 있다./용인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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