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의 시원한 백어택
OSEN 기자
발행 2005.01.25 18: 53

2월 출범을 앞둔 프로배구 2005 V-리그가 25일 시범경기에 돌입했다. LG화재의 간판 스타 이경수가 백어택을 시도하고 있다. 프로배구에서는 어택라인을 약간 뒤로 물린 대신 백어택이 성공하면 2점을 주게 돼 있어 승부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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