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호주 누드비치 나들이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1.26 09: 53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에 전지훈련 캠프를 차린 LG 트윈스 선수단이 27일 전훈 기간 중 세 번째 휴일을 맞아 시드니 근교 본다이 비치로 나들이를 떠난다.
LG는 지난 15일 시작된 캠프가 중반으로 접어 들면서 선수들이 지치고 무료해질 수 있어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세계적인 휴양지인 본다이 비치를 찾아 서핑과 해수욕을 즐기기로 했다.
아울러 아름다운 전경으로 유명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점심 식사도 곁들일 예정이다.
본다이 비치는 누드비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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