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아디다스와 30억 원 스폰서십 체결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1.26 10: 55

FC 서울이 세계적인 축구 브랜드업체인 아디다스와 3년간 30억 원의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FC 서울은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아디다스와 올해부터 2007년까지 총 30억 원에 달하는 현금 및 용품 스폰서십에 대한 조인식을 갖고 2005시즌 FC 서울 선수단이 착용할 새 유니폼도 발표한다.
이 행사에는 이완경 FC 서울 대표이사, 이장수 감독, 볼프강 벤트하이머 아디아스 코리아 사장이 참석하며 FC 서울의 간판 스타인 정조국과 김은중이 새 유니폼 론칭 행사의 모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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