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반더사르, 풀햄과 재계약
OSEN 김정민 기자 cjo 기자
발행 2005.01.26 11: 05

네덜란드 대표팀 골키퍼 에드윈 반더사르가 풀햄과 재계약했다.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올해로 계약이 만료되는 반더사르가 구단과 2006년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01년부터 풀햄의 수문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반더사르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의 활약을 위해 정상급의 수준 높은 팀에서 계속 머물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며 “개인적으로도, 가족을 위해서도 모두 잘된 일”이라고 계약 연장에 만족감을 표했다.
반더사르는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20경기에 출전해 33골을 허용, 과거 철벽 수문장의 명성이 퇴색되고 있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