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네 덕분이다'
OSEN 기자
발행 2005.01.26 21: 34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의 우지원이 3점슛을 성공시킨 후 자신에게 어시스트를 해준 셀비를 향해 오른 집게손가락을 뻗으며 '잘 했다'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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