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구게요?"
OSEN 기자
발행 2005.01.26 21: 35

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원혜경(왼쪽) 전이경 씨가 26일 서울 삼성과 울산 모비스의 프로농구 경기를 즐겁게 관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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