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센터'의 골밑 대시
OSEN 기자
발행 2005.01.26 21: 37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26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울산 모비스 이병석을 앞에 놓고 레이업슛을 던지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서장훈은 17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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