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람보' 어머니에게 점 봐
OSEN 장원구 기자 cwk 기자
발행 2005.01.27 16: 01

베컴 부부가 점을 봤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데이빗,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지난해 여름 미국 LA에서 점을 보러갔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 부부의 미래에 대해 조언을 해준 사람은 액션 영화배우 실버스타 스탤론의 어머니인 재키 스탤론. 그녀는 미국 LA에서 꽤 알아주는 ‘운명 철학가.’
재키는 베컴 부부가 상담을 하러가자 카드점을 본 뒤 “두 사람은 오랫동안 부부로서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재키는 그러면서 “남편(데이빗)은 축구선수로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지만 아내(빅토리아)는 아직 꿈속에서 살고 있다”며 “빨리 꿈에서 깨어나도록 노력하라”고 충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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