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릴 2005년 피스컵 코리아 축구대회 조직위원회는 27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8개국 참가팀 관계자들을 초청,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이 끝난후 레알 소시에다드의 아돌포 조지 홍보국장, 선다운스 FC의 닐 로버트 토베이 전무이사, 보카 주니오르스의 리차드 윌모트 부단장(왼쪽으로부터)이 엄지 손가락을 내보이며 우승을 자신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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