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벌어질 2005년 피스컵 코리아 축구대회 조직위원회가 27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8개국 참가팀 관계자들을 초청, 기자회견을 가졌다. PSV 아인트호벤의 페드로 살라자르 휴이트 홍보국장(왼쪽)이 축구공에 사인하는 모습을 옆에 앉은 온세 칼라스의 알프레도 보테로 이사가 지켜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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