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잡은 임창용
OSEN 기자
발행 2005.01.28 11: 50

우여곡절을 겪은 뒤 다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임창용이 전지훈련지인 괌의 레오 팔레스 구장에서 복근 훈련을 하며 명예회복을 다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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