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덤 앤 더머'
OSEN 기자
발행 2005.01.28 13: 35

호주에서 전지 훈련 중인 LG 트윈스는 지난 27일 휴식일을 이용, 세계적인 휴양지인 본다이 비치에서 하루를 보냈다. 박경수(왼쪽)와 김광삼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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