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이승호, '동반 10승 갈거나'
OSEN 기자
발행 2005.01.29 14: 44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LG의 김민기(왼쪽)와 이승호가 호주 전지 훈련 중 서로 스트레칭을 도와주고 있다. 이승호는 1선발로 낙점 맏았고 김민기는 4선발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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