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볼 던지는 선동렬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1.29 14: 46

선동렬 삼성 감독이 괌 레오팔레스 경기장에서 야간 훈련 중 배팅볼 투수로 나서 피칭 모션을 취하고 있다. 선 감독은 "아직도 140km이상은 거뜬하다"고 기염. 삼성 선수들도 "선 감독의 배팅볼은 공 끝이 다르다"며 이구동성.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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