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진의 경기를 관람하는 성시경
OSEN 기자
발행 2005.01.30 23: 01

가수 성시경이 30일 서울 롯데 호텔에서 벌어진 챔피언 지인진과 도전자 토미 브라운(한국)의 프로복싱 WBC 페더급 타이틀 매치를 서서 관전하고 있다. 성시경은 복싱을 좋아하지만 경기장에는 처음 나왔다고./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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