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복부를 가격하는 지인진
OSEN 기자
발행 2005.01.30 23: 03

한국 유일의 프로복싱 챔피언 지인진이 30일 서울 롯데 호텔에서 벌어진 WBC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도전자 토미 브라운(호주)를 맞아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2차 방어에 성공했다. 지인진이 브라운의 복부를 레프트 훅으로 공격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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