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습 당하는 지인진
OSEN 기자
발행 2005.01.30 23: 05

한국 유일의 프로복싱 챔피언 지인진이 30일 서울 롯데 호텔에서 벌어진 WBC 페더급 타이틀 매치에서 도전자 토미 브라운(호주)를 맞아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2차 방어에 성공했다. 지인진이 브라운의 역습을 막아내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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