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 경기장에 나타난 이훈
OSEN 기자
발행 2005.01.30 23: 06

탤런트 이훈(가운데)이 30일 챔피언 지인진과 도전자 토미 브라운(호주)의 프로복싱 WBC 페더급 타이틀 매치가 벌어진 서울 롯데 호텔을 찾아 정두홍 무술 감독(오른쪽)과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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