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영, '나 영어 돼!'
OSEN 기자
발행 2005.01.31 12: 50

기아 마해영이 하와이 전지훈련 숙소 식당에서 외국인 투수 마이클 존슨과 유창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마해영은 토종 선수 가운데 영어에 관심이 높아 외국인 선수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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