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수영 훈련도 힘드네'
OSEN 기자
발행 2005.01.31 12: 51

삼성 배영수(가운데)가 유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수중 훈련을 받고 있다. 작렬하는 괌의 태양이 뜨거웠는지 얼굴이 금세 벌겋게 달아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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