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동, '올해는 야구합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1.31 12: 55

최근 수년간 부진에 빠져 지난해 현대가 한국시리즈서 우승하는 데 전혀 기여하지 못했던 투수 임선동이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스프링캠프인 전지훈련지에서 캐치볼하고 있다./현대 유니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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