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는 표정으로 스트레칭하는 조용준
OSEN 기자
발행 2005.01.31 13: 07

'올해도 한국의 마리아노 리베라가 돼야지'. 현대의 마무리 조용준이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스프링캠프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현대 유니콘스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