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작은 몸으로 때우기로 했어'
OSEN 기자
발행 2005.02.01 19: 35

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애니콜 프로농구 올스타전 3쿼터에 동시에 기용된 드림팀의 단신 포인트가드 김승현과 신기성(오른쪽)이 각각 문경은과 민렌드를 맨투맨으로 막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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