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참가 선수들의 집단 퇴장으로 한때 텅 빈 선수석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6: 38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5 KBL 신인 드래프트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도 평가전에 나서지 않고 불참하게된 사정을 자필 서면으로 보내온 재미교포 브라이언 김(김효범)을 모비스가 1차 2순위로 지명하자 국내 선수들이 일제히 자리를 떠 텅 비어 있는 선수석 . 관계자들의 설득으로 40여 분만에 드래프트는 속개됐다./ 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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