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김을 어떻게 처리하지?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9: 08

2005 KBL 신인 드래프트가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하게된 사정을 자필 서면으로 보내온 재미교포 브라이언 김(김효범)의 처리 방법을 놓고 감독들과 유희형 KBL 경기위원장이 논의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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