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광 감독, '아들아, 잘 해라'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9: 10

2005 KBL 신인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드래프트에 앞서 열리린 평가 경기에서 김동광 안양 SBS 감독이 자신의 아들인 김지훈(고려대)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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