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김 아버지, "아들은 한국에서 뛸 것"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9: 11

2005 KBL 신인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드래프트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사정을 자필 서면으로 보내온 재미교포 브라이언 김(김효범)의 아버지 김남호 씨가 배경을 설명하면서 지명을 받으면 그 팀에서 반드시 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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