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를 거부하고 현장을 떠나는 선수들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9: 12

2005 KBL 신인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으나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사정을 자필 서면으로 보내온 재미교포 브라이언 김(김효범)을 모비스가 1차지명하자 자리에 앉아 있던 선수들이 자리를 뜨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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