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한 팀에서 뛰게 됐습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9: 13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05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김동광 안양 SBS 감독이 아들인 김지훈(고려대)을 2라운드에서 지명한 뒤 함께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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