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가드 한상웅, SK에 전체 3순위로 지명
OSEN 기자
발행 2005.02.02 19: 14

2005 KBL 신인 드래프트가 2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1라운드에서 미국 NBDL의 방성윤(KTF) 브라이언 김(모미스)에 이어 3순위로 SK에 지명된 미국 폴리고 출신 재미교포 가드 한상웅이 이상윤 감독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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