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 홍성흔은 못말려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6: 54

일본 쓰쿠미에서 전지훈련중인 두산의 포수 홍성흔이 숙소인 호텔로비에 내걸린 두산선수단 환영현수막앞에서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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