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7: 30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지에서 타격 훈련 중이던 LG 선수단이 지난 2일 때아닌 우박이 떨어지자 헬멧 위로 손을 올려 머리를 가리는 등 당황하고 있다. 그라운드에 떨어진 하얀 알갱이가 바로 우박 조각. 악천후로 인해 이날 호주 대표팀과 가지기로 했던 친선경기도 취소됐다.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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