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배팅볼도 실전처럼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7: 31

선동렬 삼성 감독이 괌 전지훈련지에서 그물망도 치운 채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공을 끝까지 노려보며 던지고 있는 폼이 현역 시절 강속구를 뿌릴 때와 똑같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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