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이 형, 꼴찌 하겠네'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8: 47

축구 국가대표팀이 3일 이집트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파주NFC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4명씩 조를 만들어 10m를 전력으로 뛰는 훈련에서 김남일 조재진 유상철 등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