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장, 정 이병에게 지겠다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8: 48

축구 국가대표팀이 3일 이집트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파주NFC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4명씩 조를 짜 10m를 전력으로 뛰는 훈련에서 정경호(오른쪽)가 이동국을 앞서 나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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