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이병! 이번에 내가 이긴다'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8: 56

축구 국가대표팀이 3일 이집트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파주NFC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4명씩 조를 만들어 10m를 전력으로 뛰는 훈련에서 처음에 정경호(오른쪽)에 뒤졌던 이동국(왼쪽)이 다음 순서에서는 벼르고 있었다는 듯 혼자 앞서 뛰쳐나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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