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선이, 그때는 이렇게 했어야지"
OSEN 기자
발행 2005.02.03 19: 39

축구 국가대표팀이 3일 이집트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파주NFC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 미니 게임 하프타임에 맏형 유상철이 박규선(왼쪽)에게 전반전에 일어났던 수비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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