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홍세완, '올해는 꼭 우승하자'
OSEN 기자
발행 2005.02.04 10: 41

'우승한 지 너무 오래됐다.' 하와이 전훈 중인 기아의 중심타자 장성호와 홍세완이 타격 훈련에 앞서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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