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로 초등학교, 리틀야구 지도자 모인다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2.04 10: 44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월 15일부터 1박 2일간 대전 샤또 그레이스 호텔에서 전국 초등학교 및 리틀야구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상 처음으로 전국 111개 초등학교 및 20개 리틀야구팀의 지도자 150명이 참석, 현장 지도자로서 느끼는 고충을 상호 교환하고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한 개선점 및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종남 스포츠서울 이사가 ‘언론에서 바라본 한국야구의 현 주소’, 강병철 KBO 운영위원이 ‘프로야구 현장에서 느끼는 한국 야구의 현 주소’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다. 이날 분임토의를 거쳐 종합한 의견은 추후 아마야구 육성 지원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