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상암 구장 관중석
OSEN 기자
발행 2005.02.04 23: 55

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집트와의 평가전은 구장 개장 이래 A매치 최소 관중(1만6054명) 동원 기록을 세우며 관중석이 썰렁한 가운데 치러졌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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