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 '악! 이걸 쳐내다니'
OSEN 기자
발행 2005.02.04 23: 57

4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집트와의 평가전 후반 39분 조재진이 회심의 헤딩슛을 날렸으나 이집트 골키퍼가 쳐내자 아쉬워 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